연봉별 성과급 얼마 받을까? 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
연봉 구간을 고르면 2026년 컨센서스 기준 세후 성과급 추정과 함께, 내 직급·사업부 조건으로 바로 계산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
| 연봉 | 삼성전자 | SK하이닉스 |
|---|---|---|
| 4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5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6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7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8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9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10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| 12,000만원 | 삼성전자 → | SK하이닉스 → |
두 회사는 성과급 구조가 다르다
| 구분 | 삼성전자 | SK하이닉스 |
|---|---|---|
| 연 1회 대형 성과급 | OPI — 연봉의 최대 50% | PS — 상한 없음 |
| 재원 | 초과이익의 약 10% | 영업이익의 10% 전액 |
| 반기 성과급 | TAI — 기준급여의 0~100%, 연 2회 | PI — 기준급의 최대 200% |
| 사업부 차등 | 메모리·파운드리·S.LSI별로 갈림 | 전사 실적 기준 |
| 이연 지급 | 없음 (자사주는 3년 분할) | PS의 20%를 이후 지급 |
| 주식 보상 | 특별경영성과급(자사주)·PSU | PS 일부를 자사주로 선택 가능 |
가장 큰 차이는 상한입니다. 삼성전자 OPI는 연봉의 50%에서 멈추지만, SK하이닉스 PS는 2025년 노사 합의로 기존 상한(연봉의 50% · 기본급의 1,000%)이 폐지돼 실적이 커지면 그만큼 따라 올라갑니다.
그래서 현금만 비교하면 오해하기 쉽습니다. 삼성전자는 상한에 걸린 몫을 특별경영성과급(자사주)으로 따로 지급하고, SK하이닉스도 PS의 20%를 이후에 나눠 줍니다. 연봉 8,000만원 기준으로 현금만 보면 10배 넘게 벌어지지만, 자사주와 이연분까지 넣으면 3억 3,791만원 대 3억 6,866만원으로 9% 차이입니다.
총액이 비슷해도 받는 형태는 다릅니다. 삼성전자 쪽은 주식 비중이 커서 부여 시점 주가로 세금이 확정된 뒤 3년에 걸쳐 매도 가능해지고, SK하이닉스 쪽은 현금 비중이 큽니다. 연봉별 상세 비교는 각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이 표를 볼 때
-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기준 추정입니다. 실적이 확정되면 달라지고, 컨센서스 자체도 분기마다 조정됩니다.
- 세후 금액이지만 부양가족·추가 공제가 없는 표준 조건입니다. 개인별 공제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집니다.
- 삼성전자는 DS 메모리, SK하이닉스는 전사 기준 한 가지만 보여줍니다. 사업부·직급에 따른 차등은 각 연봉 페이지와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- 성과급은 실적에 따라 0이 될 수도 있는 변동 보상입니다. 대출 한도나 고정 지출을 잡을 때 이 금액을 전제로 삼는 것은 위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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