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 450만원, 통장에 찍히는 돈은?
2026년 세율·4대보험 요율 기준 세전 월급 450만원(연봉 5,400만원)의 세후 실수령 추정치입니다 (부양가족 1인·비과세 식대 월 20만원). 상여금·수당 구조에 따라 달라지니 아래 급여 계산기에서 내 조건으로 확인하세요.
월 실수령액 (소득세·4대보험 공제 후)
377만원
월 공제 합계73만원 (공제율 16.2%)
소득세 + 지방소득세월 약 31만원
국민연금월 약 20만원
건강보험 + 장기요양월 약 17만원
고용보험월 약 4만원
이 월급의 시급은 얼마인가
주 40시간 근무는 주휴시간을 포함해 월 209시간으로 봅니다. 월급 450만원을 209로 나누면 통상시급은 21,531원입니다. 이 시급이 연장·야간·휴일근로 수당의 계산 기준이 됩니다.
| 구분 | 가산율 | 1시간당 |
|---|---|---|
| 통상시급 | 기준 | 21,531원 |
| 연장근로 | 1.5배 | 32,297원 |
| 야간근로 (22~06시) | +0.5배 | 10,766원 추가 |
| 휴일근로 (8시간 이내) | 1.5배 | 32,297원 |
| 휴일 연장 (8시간 초과) | 2.0배 | 43,062원 |
연장근로를 야간에 하면 가산이 겹칩니다 — 연장 1.5배에 야간 0.5배가 더해져 2.0배(43,062원)입니다. 월 10시간만 연장근로를 해도 32만원 안팎이 더해집니다.
최저임금과 비교하면
2026년 최저시급은 10,320원이고,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216만원입니다. 월급 450만원의 통상시급은 최저시급의 209% 수준입니다. 주 40시간보다 적게 일한다면 시급은 더 높아지고, 연장근로가 많다면 실질 시급은 낮아집니다.
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통상임금과 월급은 다릅니다. 통상시급 계산에는 기본급과 고정수당만 들어가고 성과급·연장수당·변동상여는 빠집니다. 고정수당 비중이 낮으면 실제 연장수당 단가가 위 표보다 낮습니다.
- 포괄임금제라면 월급에 연장수당이 미리 포함돼 있습니다. 약정 시간을 넘겨 일한 부분은 별도로 받아야 하므로, 계약서상 포함된 연장시간이 몇 시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
- 비과세 식대는 월 20만원까지입니다. 이 한도까지는 세금과 4대보험이 붙지 않아 같은 월급이라도 식대 항목이 있으면 실수령이 늘어납니다.
- 주 15시간 미만 근무자는 주휴수당과 퇴직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- 4대보험은 보수월액 기준이라 상여를 받는 달에도 보험료가 크게 오르지 않지만, 연말·연초 정산에서 차액이 반영됩니다.
다른 월급은?
월급 300만 월급 350만 월급 400만 월급 500만 월급 600만 월급 700만 월급별 실수령액 표 →
샐러리크루의 비공식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원천징수는 회사의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·개인 공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