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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·성과급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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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두 회사 비교
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
같은 계약연봉이면 어느 쪽이 더 받는지, 그리고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.
2.43배
SK하이닉스가 더 받습니다
9,754만 대 23,740만
계약연봉 만 · 12개월 근무 · 2026년 · 각 사 현재 예상 영업이익 기준 · 단위 만원
항목별로 보면
부여액을 무엇으로 받나 — 세전 기준, 폭은 각 회사 부여 총액을 100%로 본 비율
삼성전자
SK하이닉스
삼성은 부여액의 11%만 현금이고 89%가 주식입니다. 하이닉스는 50%가 현금이고 나중으로 밀리는 몫도 20%뿐입니다. 같은 금액이라도 손에 쥐는 시점이 다릅니다.
| 항목 | 삼성전자 메모리 | SK하이닉스 |
|---|---|---|
| 무엇을 기준으로 놓았나 | ||
| 삼성은 DS 합계 — 메모리 377 + 파운드리 -1.5 + 시스템LSI -0.5, 하이닉스는 전사 기준입니다.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숫자를 예상하고 있는 것이므로, 아래 금액은 각자 실제로 받게 될 값입니다. | ||
| 2026년 예상 영업이익 각 사 컨센서스 | 375조 | 256조 |
| 재원 산식 | OPI1 10% + 특별(남은 몫의 10.5%) | 영업이익 × 10% |
| 나눠 갖는 인원 평균연봉 기준 배분 | 77,400명 | 35,000명 |
| 1인당 영업이익 영업이익 ÷ 인원 | 48억 4,496만 | 73억 1,429만 |
| 지급률 계약연봉 대비 | 902.38% | 870.5% |
| 1인당 영업이익이 1.51배, 지급률이 0.96배 — 23,740 대 9,754(2.43배)의 대부분이 여기서 옵니다. | ||
| 2026년 성과분 현금·첫 지급 주식 (세후) | ||
| 삼성 재원은 두 단계입니다 — OPI1은 DS 영업이익(상생 차감 후)의 10%, 특별성과급(OPI2)은 그 기준액에서 OPI1 실제 지급 총액을 뺀 나머지의 10.5%입니다. 하이닉스는 2026-09-16 임단협 가결로 성과급 비용을 영업이익에 다시 더한 뒤 10%를 매기는 애드백이 들어가 공시 영업이익 기준 10%가 됐습니다. | ||
| 현금 삼성 OPI+TAI · 하닉 PS 현금분 | 2,580 | 14,625 |
| PI 현금 하이닉스만 있는 항목 | – | 340 |
| 자사주 — 첫 지급·매도 몫 삼성 = 부여 주식의 1/3 · 하닉 = PS의 30% | 7,174 | 8,775 |
| 현금·첫 지급 주식 합계 | 9,754 | 23,740 |
| 나중에 풀리는 것 | ||
| 이월되는 주식 삼성 2028·2029 · 하닉 이연 20% 2028·2029 | 14,304 | 5,850 |
삼성은 부여 즉시 전량이 확정되고 3년에 걸쳐 3분의 1씩 풀립니다. 하이닉스는 현금 50% + 주식 30%를 당해에 주고, 나머지 주식 20%는 1년 뒤·2년 뒤에 절반씩 지급합니다(2026-09-16 임단협 가결).
왜 2.43배나 차이 나나 — 참고로 삼성의 영업이익을 하이닉스와 같은 256조로 낮춰 계산하면 7,452만이 됩니다. 즉 차이의 대부분은 예상 영업이익이 달라서가 아니라 제도가 달라서입니다 — 나눠 갖는 인원이 77,400명 대 35,000명이고(재원 산식은 하닉이 영업이익의 10%, 삼성은 OPI1 10%에 OPI1을 주고 남은 몫의 10.5%가 더해집니다), 개인 지급률이 다릅니다. 이 줄은 원인 설명일 뿐이고, 위 금액은 각 사 예상 영업이익 그대로입니다.